AS 썸네일형 리스트형 브리스톤 시계 A/S 체험기 8개월 전 쯤에 구매한 브리스톤 클럽마스터 시계가 고장났다.고 사이에 모셔두고 몇번 차지도 않다가 오랜만에 한번 차고나가볼까? 하고 나갔더만 9시방향의 작은 바늘이 툭하고 빠지는거다. 어디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얼마나 당황스럽던지 내가 지금 중국산 짝퉁을 구매한게 아닌지 의심이 들정도였다.다행히 구매시 왔던 서비스센터 명함과 보증서를 잘 보관하고 있던터라 따질수있을만한 근거는 마련되었다.일단 안내받은 전화번호로 전화해본다. 서비스센터가 집에서 거리가 좀되기때문에, 택배 접수를 신청하자 문자로 안내해준다왔다갔다 8천원은 기본으로 들겠구만.. 보증기간이 2년이기때문에 수리비는 안나올거라 믿고 택배로 보낸다.보증서도 택배에 동봉해서 보내야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원본 보증서를 보내려니까 불안하다. 수리하고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