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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결국 아주 오래 전 우주 어딘가에 있던
별에서 만들어 거래.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별 부스러기 라고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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