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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삼성 갤럭시Z 폴드8 울트라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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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에 사전구매한 폴드8 울트라가 8월 19일이 되서야 겨우 도착했다.

 

7월 28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았는데, 하루 늦게 신청했다고 받는데 거의 한달이 3주이상이 걸리다니.

그래도 8월 29일날 준다고 해놓고 예정이보다는 10일 당겨서 주긴했다.

 

 

내가 건강했다면 당장 살 생각은 안했을 만큼 고가의 제품이지만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죽기전에 써보고 싶은거 써보다는 생각에 그냥 질렀다.

 

갈 때가더라도 폴드는 한번 써보고 가야지...^^;

 

 

새 제품을 사면 역시 저 절취선을 뜯는 순간이 가장 두근두근 한다.

실물은 어떤 모습일까...

 

 

찌지직~~

 

 

오오... 드디어... 멋있어.

 

뭐 들은건 거의 없어보이지만...

 

 

자... 휴대폰부터 꺼내 보자.

 

 

펼친 면의 디스플레이어 두꺼운 커버가 붙어있다. 뜯자.

 

 

두둥...

 

와 접히는 디스플레이 기술도 정말 많이 좋아졌는지. 접힌 부분이 정말 없는 것과 다름없다.

 

 

접은 상태로 쓰는 외부 디스플레이도, 초기 시리즈에 비하면 그냥 일반 폰 넓이와 거의 비슷해, 굳이 펼치지 않아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무엇보다 이 두께... 진짜 얇다.

 

폴드8까지 오니까 이렇게 좋아졌어.

 

 

여기엔 뭐가 들었지??

 

 

아항... 달랑 케이블 하나 들었네ㅋㅋㅋ

 

진짜 구성품 간단하다. 예전에는 그래도 이것저것 들었었는데...ㅠ

 

 

 

자... 전원을 켜보자.

 

 

 

크흐...

 

이제부터 초기 세팅. 데이터 옮기기 시작이다.

 

실 사용기는 몇 달 써보고 적어봐야겠다.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는지. 세 달 쯤 지나면 정리되겠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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