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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스타벅스 떠먹는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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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신제품이 나오면 한 번쯤은 먹어보길 좋아하는 나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New 마크가 붙어있는 제품인 이 떠먹는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를 포장 주문하여 사왔다.

 

집에서 딱! 오픈하니 이 케익에 낙옆떨어져있는 듯한 비주얼은...ㅎㅎ

아마 바닥에 떨어진 것 까지 전부 케익위에 올려져 있을 테지만, 가지고 오는 도중에 바닥으로 떨어졌나보다.

 

 

옆에서도 찰칵!

오오.. 맛있어보인다!

 

 

한숟가락 떠보았다.

복숭아는 위에 얹어져 있는게 전부 일 줄 알았는데, 케익 내부에도 잔뜩 들어있다. 저 안에 있는 복숭아가 보이는가??

 

 

이렇게 안에도 복숭아가 잔뜩있다.

 

복숭아는 복숭아 통조림 같은 맛이어서 좀 호불호가 갈릴 듯하다. 나도 복숭아는 좋아하는데, 통조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황도같은..

여기에 들어있는 복숭아는 통조림 보다는 좀 덜 달고, 싱싱한 느낌이 나서 먹을만 했다.

 

 

케익 레이어는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케익 자체도 맛있지만, 위에 뿌려져있는 후레이크와 같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맛있져. 맛있져.

 

 

레이어가 확실히 보이도록 한 컷.

 

스타벅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먹어보다보면, 맛의 성공률이 50프로정도 되는데 언젠가 부터 신제품이 거의다 맛있게 나온다. 제품 담당자가 바뀌었을까? 지금은 80프로 이상으로 대부분 맛있게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8500원 이라는 적지 않는 비용이지만, 이정도 맛이라면 종종 충분히 투자하여 먹을 만 할 것 같다.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이지만, 킥은 역시 후레이크 이다. 이게 너무 맛나다.

 

이 케익은 무조건 추천 박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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