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브리스톤(Briston) 클럽마스터 510S10BH 공용시계 ​바로 얼마 전에 브리스톤 스트림라이너 시계를 첫 째에게 중학교 입학 선물을 사준지 얼마 되지 않아,하나 더 구매하고 말았다.​그도 그런게, 첫 째에게는 나이차이가 얼마 되지 않는 동생이 하나가 있었기 때문이다.​"나는~??"​하고 애처롭게 쳐다보는 그 눈 길을 차마 무시할 수 없었다.​안그래도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둘 째의 어두운 피부톤에 딱 맞을 것 같은 시계 하나를 봐놓았던 탓도 있었다.​전에는 쿠팡에서 구매했지만, 이번에는 롯데온에서 저렴하게 나온 상품이 있어 여기서 구매하였다.​롯데백화점 매장 상품이기때문에, 역시 직구와는 다르게 기본적으로 시각이 맞춰져 있고,배송된 물품에는 화물의 차가움보다 따스함이 느껴진다.​​ ​​상자의 도입부는 스트림라이너 제품과 다를게 없지만,이 클럽마스터.. 더보기
브리스톤(Briston) 스트림라이너 어반 크로노 블랙 화이트 42mm 시계 ​​문득 생각이 들었다.​이번에 중학교를 입학하는 아이에게 기념이 되는 무언가를 선물하고 싶다고.​주고 그냥 잊히지 않을 만한 무언가를 주고 싶었다.​​그렇게 시작한 시계 찾기.​​너무 흔해 보이지 않고, 아이가 차기에도 괜찮을 것을 헤매다 보니 이 브리스톤 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이 눈에 들었다. ​​쿠팡 R.LUX를 통해서 사면, 직구로 오기 때문에 해외에서 보낸 송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그리고 해외에서 묻은 포장은 벗어내면 이렇게 상자가 놓여있다.​​​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포장은 심플한 편이다.(다른 시간들을 보다보면, 비슷한 가격대에 보다 화려한 포장을 가진 다른 시계들이 많았었는데...ㅎ)​​​ ​​회색 파우치에는 시계가 들어있고, 그 아래에는 교체용 가죽스트랩이 여분으로 하나 더 들어있었.. 더보기
삼성 갤럭시 탭 S11 512G Wi-Fi 그레이 (3개월 사용 후기) ​https://link.coupang.com/a/fxdQJRZQNU?abTestInfo=100412_group_A/?style=kakao_existing_ui​ 삼성전자 갤럭시탭 S11 128/256GB 태블릿PC - 태블릿PC | 쿠팡쿠팡에서 삼성전자 갤럭시탭 S11 128/256GB 태블릿PC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태블릿PC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www.coupang.com ​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세 번에 걸친 수술과 오랜 기간의 항암치료로 인해 추운 날씨에는 밖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그러다 보니 침대에 누워서 책을 읽는 시간이 자연히 길어 졌고, 기존에 싼 맛에 쓰고 있던 레노버 P11 은 그 무게와 두께도 인해 손목에 부담으로 느껴지기.. 더보기
필립스 3000 시리즈 면도기 S3144/00 구매 후기 https://link.coupang.com/a/fukL3MJiQm?abTestInfo=100412_group_A 필립스 3000 시리즈 전기면도기 - 전기면도기 | 쿠팡현재 별점 4.6점, 리뷰 2976개를 가진 필립스 3000 시리즈 전기면도기!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전기면도기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www.coupang.com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들 코 밑이 거뭇거뭇 한게 면도기가 필요할 때가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옛날부터 면도기는 필립스 것만 사용하던 나는 당연한 듯이 필립스 면도기 제품을 찾았다.​​2010년에 구매한 센소터치 3D.내가 번 돈으로 직접 구매한 인생 첫 전기면도기 였다.​난 이 제품을 사서 고장 한 번 없이 12년 정도를 아무런 불만없이 사용했고,아직도 비상시.. 더보기
부리부리자에몽 알람시계 - 기분좋게 일어날 수 있는 알람소리 ​https://link.coupang.com/a/dYy5hF 짱구는못말려 부리부리알람시계 - 탁상시계 | 쿠팡쿠팡에서 짱구는못말려 부리부리알람시계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탁상시계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www.coupang.com ​요즘의 나는 광고푸시 하나도 유심히 본다.광고로 날아오는 제품들을 유심히 보고, 이런 것도 파는 구나~ 하고 발견하는게내가 할 수 있는 얼마 안되는 취미활동이 되어 버린 듯 하다.​그렇게 날아온 푸시 광고에서 가끔 마음을 끄는 제품이 있으면,그게 필요하던지 필요하지 않던지 질러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이 알람시계가 바로 그렇게 사버린 경우이다.​부리부리자에몽.그에게 끌린 이유는 아마 어제 막내가 보던 짱구는 못말려에 나왔기 때.. 더보기
스타벅스 너티쿠키(틴세트)와 루피시아 지유가오카 얼그레이 - 홍차와 너티쿠키는 최고의 조합 ​일본에 자주 오가는 친구가 종종 맛 좋은 홍차라며 하나씩 사주는 것을 받아 먹다보니어느새 나도 홍차의 맛과 향을 즐기는 사람이 되어버렸다.​이렇게 집에 선물받은 홍차를 더 맛있게 먹기위해곁들일 디저트를 늘 고민하는 습관도 같이 생겼는데,​이번엔 그 디저트로 스타벅스 너티쿠키를 먹어보기로 결심했다.​쿠키를 보는 순간, 이건 홍차랑 먹어야 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루피시아 지유가오카 얼그레이는 찻 잎을 꺼내기위해 포장을 여는 순간부터 향긋한 꽃 향기가 확 퍼진다. 개인적으로 맥주든 커피든 꽃 향기가 가향된 것에 좋은 기억이 없던 나는, 솔직히 그닥 기대하지 않았었지만.​이게 '차' 라서 달랐던 걸까, 아니면 '루피시아' 라서 달랐던 걸까?​우려낸 홍차의 향은 찻 잎에서 바로 맡았던 강한 .. 더보기
백다방 사라다빵 - 가격도 좋고, 맛도 좋고, 양도 좋네? 백다방의 사라다빵을 사 먹어 보았다.아마 평소라면 굳이 백다방까지 가서 이런 메뉴를 먹어볼 이유가 없겠지만,KT에서 고객보답 프로그램으로 백다방 쿠폰을 뿌린 덕에 이렇게 사먹어 볼 기회가 생겼다.​아메리카노 2잔 무료 혹은 3400원 할인 중에3400원 할인을 골라, 3500원인 사라다빵을 달랑 100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굳이 사라다빵을 선택한 이유는요새 내가 넘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종류 중에 하나인 감자샐러드가 빵 안에 들어있기 때문이었다.​ ​난 기회가 되서 100원에 구매했지만,이 자태를 보면, 재료의 아낌이 전혀 없다.​샐러드 가득가득... 샐러드만 따로 사먹으려 해도 이정도 양은 가격이 3500원은 넘길거 같은데..?​​이정도로 배어 먹어봐도...실제로 먹어보니, 겉만 가득이었습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초콜릿 크런치 케이크 - 초콜릿 크런치 볼을 찾아서... ​요즘 스타벅스에 가면 New 라고 붙어있는 걸 그냥 시켜보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신제품이라고 딱지 붙은거 먹어보면서, 만족스러웠던 비율이 절반도 되지 않은 듯한 기억을 되짚어 보면 그리 이성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었다. ​그렇다. 이 행동은 요새 별다른 여흥이 없는 삶에 찾은 작은 재미인지도 모르겠다.​뽑기라고 해두자.​오늘의 선택은 제발 당첨이어라...​​오늘 선택한 신제품은 그동안 자주 시켜먹었던 '진한 가나슈 9 레이어 케이크' 의 변형인 듯 하다.​ ​가격이 올라가고, 초코 곰보가 생기면서, 피부가 더 거뭇거뭇 해 졌다.그리고, 초콜릿 크런치면 무심코 롯데 크런키 초콜릿의 맛을 떠올리게 된다.나는 이 크런키 초콜릿을 좋아해서, 군것질을 많이 하던 때에는 거의 매일같이 먹기도 했다.​​오늘.. 더보기

반응형